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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자인면에서 1톤 화물차 화재로 전소
차량 내 전기적 요인 원인으로 추정...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2026-05-22 오전 9:13:51

▲ 21일 저녁 자인면 소재 한 도로에 있던 1톤 트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지난밤 자인면 소재 한 도로에 있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저녁 86분께 경산시 자인면 소재 한 도로 위에 있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27명과 장비 9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15분 만인 저녁 82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화물차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6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화물차 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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