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일자리! 경북TP가 앞장선다!”
맞춤형 인력양성프로그램 등 신규일자리 선도
기사입력 2011-04-14 오후 12:20:32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 이하 경북TP)가 지역실업해소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경북TP는 그동안 경북지역전략산업인력양성사업, 1인 창조기업육성사업, 이공계전문기술연수사업 등 다양한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기업맞춤형 인력양성과 지역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 왔다.
대표적으로, 경북TP는 2008년부터 「경북지역전략산업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지역 내 특화센터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차량용 임베디드기술연구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다양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지역전략산업 맞춤형 고급인력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2010년에는 재직자 및 예비취업자 6,053명을 대상으로 총 6,379시간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09년 대비 113% 증가한 총 153명(2009년 72명)의 취업을 연계 지원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냈다.
특히, 금년 4차년 도에는 지식경제부 인력양성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경북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인력양성에 나서게 된다.
또, 경북TP는 청년창업을 통한 실업난을 타계하고자 2009년부터 「경상북도 1인 창조기업육성사업」을 수행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잠재사업가를 발굴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계해 왔다.
특히, 올해는 청년창업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경상북도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재단 내에 개소하여 5월부터 본격적인 청년CEO 양성에 돌입한다. 특히, 금번 2011년 경상북도 청년CEO 창업자 모집에는 65팀, 93명이 지원, 청년창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경북TP는 최종 50팀을 선정하고 팀별 최대 100만원의 지원과 함께 사무실, 테스트실, 제품촬영실, OA시설 등을 지원하며, 창업을 위한 위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업에 필요한 절차, 법률, 생산, 영업, 인적관리 등의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창조적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창업자가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경북TP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다양한 주체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고용창출 모델을 발굴하고자 「경북고용포럼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와 지자체가 공동주관하는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내 일하기 좋은 기업과 지역 우수인재 간 매칭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TP 장래웅 원장은 “실업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이 국가정책의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전문화된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시대적 조류를 반영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운영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실업해소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