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질투심을 자극하는 여신들의 향연'
대구컬렉션, doho를 만나다

기사입력 2007-03-16 오전 8:43:56

2007년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제19회 대구컬렉션 이틀째.

 

대구에 기반을 둔 브랜드인 doho는 ‘Why Godness Returns to TYO?’ 를 테마로 기존의 아방가르드한 선을 최대한 살려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작품 50여 벌을 소개했다.

 


이번 작품들은 벌키(무게에 비하여 부피가 큰)한 올리브 그린이 메인컬러를 이루며 딥 베이지와 브라운, 앤틱하면서도 중후한 골드가 안정적인 컬러군을 차지한다. 도호만의 귀족적인 앤틱의상이 주를 이루며 블랙과 딥 그레이, 메탈골드가 더욱 웅장한 스트림컬러로 장식.


대구지역의 소재를 사용한 도호는 울, 니트, 에나멜 등의 소재를 믹스&매치. 예상치 못한 느낌의 소재를 접목해 벌키함과 소프트함, 펄 가공과 에나멜 등 상반되는 성향의 소재를 믹스해 의상을 제작했다.

 

 


 

 

 

 

 

 

 

 

 

 

 

 

 

 

 

▲ 디자이너 도호.

(제공=대구인터넷뉴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 조아 조아
    2007-03-16 삭제

    느을씬하게 자알 빠졌다~~~~~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