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카카오톡 이용해 학교폭력 신고한다”
신고방법 다양화를 통한 피해신고 활성화

기사입력 2012-02-15 오후 4:14:56

경북지방경찰청은 최근 학교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어 온 국민이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피해학생들이 비교적 쉽게 경찰기관에 접근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카카오톡’을 이용한 신고접수에 나섰다.

 

 

카카오톡을 이용한 신고방법은 ‘카카오톡’의 ‘친구찾기’에서 경북경찰청 카카오톡 아이디인 ‘police117’을 검색하여 친구로 추가, ‘1:1채팅’을 연결하면 피해학생이 담당 경찰관과 직접 채팅을 통해 피해상담 및 신고를 할 수 있다.

 

 

학교폭력 피해신고는 ‘카카오톡’ 및 ‘국번없이 전화 117’, 인터넷 사이트 ‘안전드림’(www.safe182.go.kr)에서도 가능하다.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스마트폰 사용자가 계속 늘면서 ‘카카오톡’을 이용한 피해신고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경찰청은 “학생들이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마련하고,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대구/전다지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