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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박근혜, 경북 박빙지역 지원 유세
포항, 칠곡서 대규모 유세전 후 강원 원주로

기사입력 2012-04-06 오전 9:44:04



경주와 포항지역의 새누리당 후보들이 5일 포항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벌였다.

 

새누리당 후보인 경주의 정수성 후보와 포항의 이병석(북), 김형태(남․울릉) 후보 등 3인은 이날 정오에 포항시청 광장에서 합동유세 가졌으며, 박근혜 비대위원장도 울산 지원유세를 끝내고 포항으로 합류했다.

 

박 위원장은 당초 포항 유세 이전에 경주역 광장에서 지원유세를 할 예정이었으나 후보 간 지지도가 1~2% 포인트 差의 박빙지역 위주로 지원하다보니 경주 방문을 유보하고 포항으로 직행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포항 유세를 마친 뒤 대구와 칠곡을 거쳐 강원도 원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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