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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김관용 지사, 황우여 대표와 폭설현장에
울진 폭설피해 농가 주민 위로...현안사업 점검

기사입력 2014-02-17 오전 9:41:54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이철우 도당 위원장, 강석호 국회의원 등이 15일 울진군 폭설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황우여 대표 일행과 함께 울진군 온정면 조금리 폭설피해 농가를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제설작업에 투입된 민·관·군 관계자를 격려하며 제설작업을 함께했다.

 

 

 

 

또, 경북도 현안사업 현장인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지방도 917호 해안 침식구간(0.8km)과 관내 항구의 모래유입으로 어선출항이 곤란한 동정항을 직접 둘러보고 해안도로 침식대책 및 모래유입 방지대책, 항구준설비 등 현안사업비 특별교부세 50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동해안 폭설로 울진군을 비롯한 도내 8개 시·군에 약 24억원의 피해가 나자 발 빠르게 중앙부처에 건의해 특별교부세 12억원을 지원받아 응급복구에 투입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폭설로 인한 피해복구와 보상이 하루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당·정과 협의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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