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스마트폰 이용 성매매 20대 여성 ‘덜미’
삼풍동 원룸 임대한 후 신·변종 성매매 해와

기사입력 2014-09-12 오전 10:00:10

스마트폰을 이용해 성매매를 한 20대 여성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산경찰서는 11일 생활비와 유흥비 마련을 위해 경산시 삼풍동 소재 ○○원룸을 임대해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성매매를 한 여성 나○○ 씨(22세) 등 2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다.

 

이들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즐톡)에 ‘조건 만남’글을 게재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한 불특정 남성들을 상대로 회당 8만원의 화대를 받고 성매매 영업을 한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성매매대금 19만원을 압수했으며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번호에 대한 사용 중지 요청을 할 예정이다.

 

또, 어플리케이션(즐톡)을 이용해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성매매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나설 계획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