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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지역인터넷언론협회 간담회!
뉴스가 가장 필요한 곳으로 전달하자.
기사입력 2007-05-27 오후 12:50:29
“살기 좋은 고품격 도시” 영주시 초청으로 경북대구지역인터넷언론협회 간담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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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터넷언론사를 이끌어 가는 회원사들은 지금까지의 관행을 벗어나 뉴스와 정보가 가장 필요한 곳으로 전달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것은 회원사들이 기득권도 많이 포기해야 하지만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바람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인터넷언론에 대한 평소 지론을 밝혔다.
이날 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김주영 영주시장은 “지식정보화 시대로 넘어가면서 첨병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인터넷신문이다. 이제 재래신문의 형태에서 쌍방향 언론의 시대이고 인터넷시대를 맞았다.”면서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전달만 한 신문에서 쌍방향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시대를 열어가는 여기 있는 인터넷언론 대표자들이 문화의 창조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아울러 “경북 북부지역은 우리나라의 정신적 지주로서 영주시는 경제활성화와 교육의 고품격화 그리고 특징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여 『선비숨결』공동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고, 관주도의 행정에서 시민이 중심인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면서 인터넷신문을 통해 영주시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자연을 잘 알려 주길 회원사에게 부탁했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영주인터넷신문 정의도 대표는 “선비의 고장 영주시를 방문하여 준 회원사 대표와 자리를 빛내준 김주영 영주시장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영주시의 볼거리를 많이 보고 영주의 넉넉한 인심도 함께 가슴에 담아 가서 영주시를 경북과 전국으로 널리 알려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인사했다.
이은 간담회에서 전용진 대구인터넷뉴스 대표는 “이제 시대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속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행정기관과 기업체에서는 인터넷의 영향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이용은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좀 더 적극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예천인터넷뉴스 정차모 대표는 “장수면 쓰레기 매립장이 영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여기에 대한 영주시의 입장을 묻고 예천곤충엑스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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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잘 수렴하여 임시 이사회를 소집 회원들의 뜻이 잘 반영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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