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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상가 턴 20대男 ‘덜미’
식당, 커피숍 등 창문으로 침입해 현금 훔쳐
기사입력 2015-05-15 오전 11:15:08
경산경찰서는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11일까지 경산지역 식당, 커피숍 등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친 혐의로 A씨(남, 29세)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새벽시간 영업을 마친 상가 창문으로 침입해 카운터에 있는 현금을 훔치는 등 총 7회에 걸쳐 현금 2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하고 추가 조사를 통해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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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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