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고속도로 차량전복 운전자 목숨 건져
경산시 옥곡동 신대구부산고속도로서 119에 구조

기사입력 2015-10-01 오후 3:43:05

 

 

 

경산시 옥곡동 소재 신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차량전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119대원들에 구조됐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강○○ 씨(남, 48세)는 1일 오전 8시 20분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대구방면 82.2km지점에서 자신의 SUV차량을 타고 대구방면으로 가던 중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차량과 함께 전복됐다.

 

이 사고로 강 씨는 가드레일과 차량 밑부분에 끼여 빠져나오지 못하던 중 현장에 출동한 119대원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됐다. 다행히 강 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빗길 운행 시 시야가 바빠지고 타이어의 접지력이 떨어져 사고위험이 높아지므로 보통 때보다 주의 깊게 운전하고, 천천히 달리는 것이 안전을 확보하는 지름길.”이라고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