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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불법현수막, ‘출퇴근길’에도 정비
단속반 근무 공백 이용한 불법현수막 철거

기사입력 2016-11-18 오전 9:07:26

 

 

 

경산시는 불법현수막 주요 게시지역을 중심으로 출퇴근길 정비활동에 나선다.

 

지난 7월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한 불법현수막 단속 및 정비로 불법게시가 상당부분 개선되었으나 단속반 근무 공백을 이용한 불법현수막 등 행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불법행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시는 야간 및 심야시간에 게시되는 불법현수막에 대해 퇴근 후, 야간, 출근 전 조기 정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산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불법현수막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불법현수막 단속과 정비로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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