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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100년 묵은 초대형 잔대(사삼) 화제

기사입력 2007-07-17 오전 11:45:15

 

 7월12일 경북김천 농소에서 한 약초꾼이 체심한 천연자연 초대형 잔대(사삼)가 심마니들의 화재가 되고있다.


이 잔대는 길이가 약1m. 무게가670g. 뇌두의 둘래가34cm.로 황악산 자락에서 체심 했다는 것.


한편 경북김천에 소재한 한국산삼 경매전시협회장인 김정진 회장은 “잔대는 약명이 사삼으로 도라지 과에 속한 다년생초본인 식물로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차가우며 페와 위에 작용하여 몸의 음액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며


“폐가 건조하여 나오는 마른기침과 몸이 허약해져 발생하는 기침 열병을 앓은 후에 생기는 갈증과 허열 등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사포닌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장복하면 몸 과 골격이 튼튼해지고 눈을 맑게 하며 건강을 유지하게 해준다고 했다. 보통 잔대는 몇십년을 자라도 그 크기가 10cm~20cm 정도인대 이런 초대형잔대는 발견되기가 아주 드물고 추정나이는 약 100년이 넘는 것으로 감정됐다. (제공/상주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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