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태풍 ‘노루’ 북상 긴급대비태세
소방본부, 도민 생활안전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

기사입력 2017-08-04 오후 2:41:37

경북도 소방본부는 4일 제5호 태풍 노루(NORU) 북상에 대비해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대비태세에 돌입했다.

 

▲ 태풍 '노루' 예상 이동경로

 

 

7일 일본 나가사키를 지나 8일 독도 동쪽으로 통과 예정인 태풍 노루의 이동경로와 강도는 유동적이지만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더라도 경북도에 강풍, 호우 등 직·간접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소방본부는 태풍을 대비해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와 초기대응체제 구축 태풍 영향을 받는 소방관서에는 조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침수·산사태 등 피해 예상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119신고 폭주 대비 상황실 상황요원 보강 근무 등을 지시했다.

 

특히, 119특수구조단 10명을 피해가 예상되는 동해안 지역에 전진 배치하는 등 도민 생활안전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강풍에 의해 날아갈 수 있는 것은 안전조치를 취해주고, 외출을 자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과 피해발생 시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