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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성공적 남북정상회담를 기원하는 포럼 개최

기사입력 2007-08-21 오후 4:29:4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는 21일 오후 3시 영남대 국제관에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경북평화통일포럼을 개최했다.

 

▲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포럼!

이날 포럼은 윤성규 시의회 의장, 포럼위원, 지정 토론 및 발표자, 경북 지역협의회장, 기관 단체장 등 120여명이 토론에 참가했다.


대구대 최철영 교수의 진행으로 세종연구소 홍현익 연구위원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남북관계 발전전략’ 주제발표와 함께 매일신문 정인열 정치부장, 경북대 전현수 교수, 대구상공회의소 김익성 통상진흥부장이 지정 토론을 벌였다.


홍현익 연구위원은 정상회담 개최의 의미와 제1차 회담과의 차이점, 정상회담의 의제 등을 들며 대북정책 역할 분담론, 평화정책에 대한 국민 홍보 강화, 인권 문제에 대한 현명한 대처 등 남북관계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지정토론에서 정인열 부장은 종합적인 성공 개최 방안을, 전현수 교수는 정상회담의 역사학적 접근을, 김익성 부장은 회담과 경제협력의 관계 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전체 토론을 통해 미국의 대북정책 변화 및 남북관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성공적 회담 개최를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Photo News>

 

영남대 국제관에서 열린 경북평화통일포럼
포럼 참가자들의 모습

▲ 주제 발표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참석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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