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남재철 기상청장, 경산 하양 방문
금락리 소재 자동기상관측장비 점검
기사입력 2018-08-03 오전 9:36:10
.jpg)
▲남재철 기상청장이 하양읍 금락리 소재 자동기상관측장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남재철 기상청장이 1일 경산시 하양읍을 찾았다.
남 청장은 전국적인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올해 최고기온인 40.5℃를 기록한 하양읍 금락리 소재 자동기상관측장비 현장을 방문·점검했다.
남 청장은 자동기상관측장비의 온도, 습도, 풍향 측정 장비 등을 직접 관찰하고 시설을 점검한 뒤, 무더위 쉼터인 한사 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수박을 전달했다.
또,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상청이 제공하는 기상정보 활용 현황을 설명하고 기상청에 바라는 점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