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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보이스피싱 막은 경산축협 직원에 감사장
농협에서 1,000만원 인출하려던 20대 피해 막아

기사입력 2019-02-15 오후 2:29:04





15일 경산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경산축산농협 A과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A과장은 지난 212일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은 20대 대학생이 농협을 찾아와 1,000만원을 인출하려고 하자 전화금융사기임 눈치채고 112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경찰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액을 인출하거나 계좌이체하려는 고객에 대해서는 혹시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씩 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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