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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남천면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
공장 건물 1동 태워 4,553만원 재산피해

기사입력 2019-02-25 오전 9:12:08

25일 새벽 017분경 경산시 남천면 하도리 소재 모 페기물수집운반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오페수슬러지 건설폐기물을 적재해 둔 공장 한 동(148)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53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들은 외부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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