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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진량 병아리 부화장에서 큰 불
건물, 집기 등 모두 불에 타 4억8,000만원 피해

기사입력 2019-08-24 오후 3:43:39

▲ 오늘 새벽 진량읍 아사리 소재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억8,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오늘 새벽 진량읍 소재 병아리 부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서에 따르면 24일 오전 330분께 경산시 진량읍 아사리 소재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1(2295)와 안에 있던 유정란 230만개, 부화기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8,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신고를 접수한 소방서는 화학차와 소방차 17대를 동원해 화재진압 작업을 벌였고 2시간 40여분 만인 오전 61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현재 경찰은 직원,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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