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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19 오후 3:49:00

경북도, 어르신 노인돌봄사업 통합 개편
개별욕구에 따른 수요자 중심 「노인맞춤돌봄서비스」제공, 3월부터 신규신청 가능

기사입력 2020-01-09 오후 3:36:05

경상북도는 금년 1월부터 기존 6개 노인돌봄사업을 통합하여 어르신 개인별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시군 생활권역별 수행기관을 선정하여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와 서비스 대상자 중복·누락을 최소화하고 사례관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 내용은 안전·안부 확인, 가사·외출동행 등 일상생활지원, 생활교육,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민간 후원 연계, 은둔형·우울형 노인에 대한 특화사업 등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 독립적 일상생활에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자 중에서 선정한다.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어서 받을 수 있으며 신규신청은 3월부터 가능하다. 다만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경우, 1~2월에 한해 관할 시청에 긴급돌봄을 신청할 수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45천명에게 서비스를 제공될 예정이며, 전년대비 47% 증가한 53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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