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계양동 서요양병원 간호조무사 확진
환자·의료진 등 350여명 생활...집단감염 우려

기사입력 2020-03-19 오후 5:14:35

경산 노인요양병원에 코로나19에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이 병원은 입원환자 188, 의료진 135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집단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경산시에 따르면 계양동 소재  서요양병원 5층 병동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는 53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14일부터 오한, 발열,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한 결과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포항의료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현재 방역당국은 이 시설을 폐쇄하고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의료진 3명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감염경로,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