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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경산, 32일 만에 추가 확진자 ‘0명’
21일 경산에서 93세 최고령 완치자도 나와

기사입력 2020-03-23 오전 8:55:57

22일 경산시에서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21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32일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경산시는 2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 584명을 유지하고 있다.

 

완치자도 18명이 늘어 195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입원 환자는 380명으로 줄었다. 자가격리자는 626, 검사 중인 인원은 204명으로 집계된다.

 

지난 21일에는 93세 여성 확진자가 13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사례가 경산에서 나와 전국 최고령 완치자로 기록됐다.

 

중방동 소재 참좋은재가센터재가장기요양기관 입소자인 해당 확진자는 지난 37일 노인요양시설 전수조사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3일간의 치료 끝에 21일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해당 여성은 치매 증상 외에 다른 기저질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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