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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서요양병원 확진자 2명 사망...경산 총 12명
오늘 오전 79세·81세 남성 폐렴 및 호흡부전으로

기사입력 2020-03-25 오후 5:54:52

계양동 소재 서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환자 2명이 오늘 사망했다. 경산 누적 사망자는 12명으로 늘었다.

 

경산지역 11번째 사망자는 79세 남성으로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25일 오전 926분께 폐렴과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12번째 사망자는 81세 남성으로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25일 오전 1053분 폐렴과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앞선, 지난 24일에는 76세 남성 환자가 사망하는 등 서요양병원에서만 확진자 3명이 사망했다.

 

오늘 추가 확진자도 발생했다. 서요양병원 환자인 80대 여성 3명과 67세 여성 1명 등 총 4명의 환자와 대구에 거주지를 둔 종사자 1명이 25일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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