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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4 오후 4:20:00

道, 올해 벌써 인구 14천명 줄어... 감소폭 ‘확대’
‘인구정책위’ 개최, 인구감소 극복방안 논의, 경산시는 1%대 증가

기사입력 2020-06-01 오후 4:27:22





올해 경상북도의 인구 감소폭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저출생·고령화로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는 보육.아동, 학계, 언론, 종교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 5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와 김희정 변호사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출생 문제는 전국 공통된 문제이나 경북도의 인구감소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지난해 경북도 인구는 2,665,836명으로 2018년 대비 10,995(0.4%)이 감소했으나, 금년도에는 지난 4월말까지 벌써 14,782명이 감소하여 감소폭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산시의 201912월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274,792명으로 2018년 대비 2,722(1%) 증가했고, 금년도에도 1%대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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