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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오후 2:00:00

지난밤 집중호우로 남천에서 산사태 피해
산사태 낙석 발생으로 지방도 6시간 동안 막혀

기사입력 2020-07-24 오전 11:00:34





지난밤 집중호우로 인해 남천면 송백리에서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다.

 

경산시에 따르면 23일 밤 11시께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 발생으로 남천면 송백리 산136-1 지방도 925호선 도로 양방향이 흙과 자갈로 막혔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과 시청 인력 10여명과 복구차량 등 장비 5대가 투입돼 복구작업을 벌였으며, 24일 오전 1시 작업이 마무리됐다.

 

다행히 인명·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도로 양방향이 약 6시간 동안 통제됐다.

 

한편,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경북 전체는 평균 73.2, 경산은 80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경북도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경북도는 23일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특히, 도는 25일에도 새벽부터 아침까지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피해를 파악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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