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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2 오후 6:05:00

경산署 사이버수사팀, 더치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인터넷 사기 피해자 모임, 범인 검거에 감사의 뜻 전해

기사입력 2020-08-20 오전 9:18:36

▲ 경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으로 온 '더치트' 회원들의 감사패와 편지



경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팀장 이선하)이 국내 최대 금융사기 피해정보 공유망인 더치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이버수사팀은 지난 6월 인터넷에서 중고물품 판매를 빙자해 피해자 20여명으로부터 600여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를 검거한 바 있다.

 

더치트 회원들은 피해자들의 이름 하나하나가 새겨진 감사패와 편지를 사이버수사팀에 보내왔다. 편지에는 사기 피의자 검거를 위해 노력한 경찰분들께 피해자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드린다.”고 적혀 있었다.

 

이와 관련해 이선하 사이버수사팀장은 경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해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수사해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 회복과 추가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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