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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0 오후 5:33:00

2학기 개강 앞둔 대학가 방역상황 점검
강성조 행정부지사, 영남대 방문해 대응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0-08-22 오전 8:36:31

▲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21일 영남대를 방문해 2학기 개강을 앞두고 방역상황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및 보호방안을 점검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1일 영남대를 방문해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교 방역 준비상황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보호 방안을 점검했다.

 

도내 대학교가 밀집된 경산은 활동성이 높은 청년층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특히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주의가 요구된다. 영남대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1,475명으로 경산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이날 강 부지사는 서정숙 영남대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관·학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캠퍼스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전염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대비한 철저한 무더위쉼터 관리와 폭염 피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등 종합적인 폭염대책으로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는 코로나19 대응 1~3단계별 수업 운영원칙과 입국 유학생 전원에 대한 특별수송을 실시하고 있다. , 출입구 거점 측정소 5개소에 발열확인 QR코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경산시에서도 코로나19 수도권발 확산에 대비해 학생들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준비와 이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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