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0-30 오후 5:33:00

압량·백천동에서 2건의 화재사고 발생
압량 가구공장 화재로 1억 1,925만원 피해 입어

기사입력 2020-08-26 오전 8:59:17

지난밤 경산에서 2건의 크고 작은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57분께 압량읍 인안리 소재 모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12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철골 패널로 지어진 공장 4개동(714)과 기계 및 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92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차량 12, 인력 36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후 92분에는 백천동 소재 ○○마트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마트 창고 1(39.6)과 에어컨 실외기, 식음료와 과자류 등 물품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4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로 발생한 연기와 재, 먼지 등이 인근 아파트단지를 덮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