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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오후 5:48:00

9월 6일까지 도내 고위험시설 집중점검
유흥시설, 뷔페 등 1,674개소 행정명령 이행여부 점검

기사입력 2020-08-31 오후 2:26:27





경상북도는 일선 시·군 및 경찰과 합동으로 96일까지 유흥시설, 단란주점, 콜라택, 뷔페 등 고위험시설 41,647개소에 대한 방역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823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경북도는 공공시설 운영중단과 12종의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기준을 결정·시달했으며, 도내 시·군에서는 고위험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해 고위험시설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전자출입명부 설치·활용 출입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제한 사업주·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시설 소독 및 환기 시설 내 이용자간 2m(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는 시설이 적발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즉시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집합금지 행정조치 위반 시에는 고발 조치 및 확진자 발생 시 입원 치료비 및 방역비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는 언제든지 재확산 될 수 있으니, 도민들께서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 개인위생관리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준수에 적극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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