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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5 오후 4:59:00

경산, 해외유입 확진자 1명 발생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누적 확진자 656명

기사입력 2020-09-01 오전 8:21:00

31일 경산에서 해외입국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로 지난 8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30일 경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31일 양성 판정(무증상)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이에 따라 경산시의 누적확진자 수는 656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는 10건이다.

 

한편, 31일 경북에서는 총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광화문 집회 및 사랑제일교회 확진자가 4, 해외유입 4, 일반 지역감염 사례가 1명이 발생했다.
 

청도에서는 경산 확진자와 접촉한 3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산 확진자는 50대 학습지 교사로 광화문 집회에 참가한 이후 지난 20일 확진됐다.

 

1일 오전 기준 경상북도의 누적 확진자는 1,422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광화문집회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27명으로 나타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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