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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경산, 코로나19 확진 60대 남성 사망
폐렴, 다발성장기부전 증세 악화가 사망원인

기사입력 2020-10-23 오전 8:57:49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30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중방동에 거주지를 둔 60대 남성으로 지난 8월 말 대구 동충하초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뒤 93일 확진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이후 폐렴, 다발성장기부전 등 증상이 악화돼 910일부터 칠곡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아오다 22일 오전 914분 사망했다. 사망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이다.

 

방역당국은 22일 오후 대구 지역 화장터에서 사망자의 시신을 화장한 후 가족들에게 유골을 인계했다.

 

한편, 1023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4, 사망자는 30명으로 늘어났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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