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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김상영, 신영준, 현옥순씨 ‘경북도민상’ 수상
“자랑스런 도민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기사입력 2020-10-30 오후 5:32:43




김상영(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신영준(경산복숭아영농조합장), 현옥순(안뜨레 봉사회장) ‘2020년 자랑스런 경상북도민상수상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이 지난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23일 경상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문화관광,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서 선발된 총 43명이 수상했다.

 

우리 시에서는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적으로 김상영(59)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신영준(72) 경산복숭아영농조합장 자원봉사활동에 헌신한 현옥숙(61) 경산안뜨레 봉사회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상영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신영준 경산복숭아영농조합장

 

현옥순 경산안뜨레 봉사회장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일선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헌신?봉사하신 도민상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도민상 수상자 한분 한분의 땀과 정성이 모여 도정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정발전과 지역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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