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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4 오후 3:14:00

대구 확진자 접촉 60대 여성 ‘확진’
동구 오솔길 다방 관련...지인 등 8명 자가격리

기사입력 2020-11-12 오전 8:52:25

대구 확진자와 접촉한 경산 거주 6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경산시 하양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로 지난 113일 대구 동구 확진자(오솔길 다방 관련)와 식사를 한 후 1110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접촉자 통보를 받고 경산시 보건소에서 검사한 결과, 11일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안동의료원에 입원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A씨와 밀접 접촉한 지인 등 8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가족 등 6명을 능동 감시자로 분류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 A씨의 직장 등에 대한 역학조사에도 나서고 있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12일 오전 8시 기준 669명으로 늘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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