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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오후 4:28:00

경북 확진자 6명...경산 이틀째 추가 확진 ‘無’
김천대 관련 3명, 안동·문경·영주에서 1명씩 발생

기사입력 2020-11-22 오전 9:49:11

21일 경북에서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천대학교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됐고, 안동·문경·영주에서 각각 1명씩 확진됐다.

 

김천대학교 관련 확진자는 19일 학생 3명을 시작으로 207명이 추가 발생했고, 213명이 다시 확진됐다. 신규 3명의 확진자는 같은 대학교 학생 1, 대학생의 접촉자 1, PC방 운영자 1명이다.

 

누적 확진자 13: (11. 19) 김천 3 (11. 20) 김천 +7 (11. 21) 김천 +3

 

경북도는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김천대학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김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검사를 확대했다. , 다수의 확진자가 이용한 모 PC방을 폐쇄 조치하고 PC방 이용자에 대한 검사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안동 확진자는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성남가족 방문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 5: (11. 18) 안동 3 (11. 19) 안동 +1 (11. 20) 안동 +1

 

문경은 문경시체육회 관련 추가 확진자로 7일 확진된 문경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 2: (11. 7) 문경 1 문경 +1

 

영주 확진자는 발열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다.

 

누적 확진자 1: (11. 21) 영주 1

 

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일상에서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시고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증상이 있으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할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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