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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오후 4:28:00

영남대 음대 관련 확진자 추가...경주 거주
영덕 2명, 청도 1명, 경주 1명 등 경북도내 4명 신규 발생

기사입력 2020-11-30 오전 8:21:23

경상북도는 29일 코로나19 국내감염 4(영덕 2, 경주 1, 청도 1)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영덕 장례식장 관련 추가 확진자 2, 영남대 음대 관련 확진자 1, 제주지역 확진자 접촉자 1명 등이다.

 

영덕군 확진자 2명은 지난 17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지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추가 접촉자는 없으며 영덕군은 자택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료했다.

 

누적 확진자 12: (11.17) 영덕8, 포항1 (11.28) 영덕+1 (11.29) 영덕+2

 

영남대 음대 관련 확진자는 272(경산), 286(경주)에 이어 291(경주)이 추가 확진됐다. 경북도는 경주시에 즉각대응팀을 재차 파견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접촉자에 대한 관리 조치에 들어갔다.

 

확진자가 발생한 경주시는 접촉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포항시는 지난 28일 경주시 확진자 중 포항지역 고교생이 포함됨에 따라 해당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누적 확진자 9: (11.27) 경산2 (11.28) 경주+6 (11.29) 경주+1

 

청도 확진자는 제주가족이 청도 본가를 방문하던 중 제주시로부터 확진자(제주#76) 접촉 통보를 받고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도군은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 및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할 계획이다.

 

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1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상향 된다. 나와 가족, 지인의 건강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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