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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7 오전 9:25:00

감염경로 알 수 없는 50대 ‘확진’
경산 누적 784명...경상북도 36명 확진자 증가세

기사입력 2021-01-07 오전 8:39:42

6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 여성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6일 경산시 보건소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의 이동동선과 감염경로, 밀접접촉자 등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으며 7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784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기준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6, 포항 8, 상주 4, 칠곡 3, 경주 2, 김천 2, 경산 1명 등 총 3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구미에서는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 12명과 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대거 확진됐고, 포항과 상주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다수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7(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2,42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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