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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7 오전 9:25:00

자인면 소재 단독주택 화재사고
주택에 거주하는 90대 여성 목숨 잃어

기사입력 2021-01-10 오전 11:57:54

지난밤 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노인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9일 밤 1120분께 경산시 자인면 옥천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이 주택에 거주하는 90대 할머니가 목숨을 잃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이 장비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2시간여 만인 10일 새벽 150분께 진화작업을 마무리했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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