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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대구경북 통합 “필요하다 VS 좀 더 두고 보자” 팽팽
시도민들의 관심... ‘대구경북발전전략’으로 변화

기사입력 2021-01-11 오전 10:49:02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김태일·하혜수 공동위원장)1. 9.() 13:00부터 17:00까지 2차 온라인 시도민 열린 토론회를 개최했다.

 

행정통합 기본계획과 쟁점을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온라인 영상회의와 유튜브 방송시청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360여명의 정규참여자와 2,700여명의 비정규참가자가 참여하여 ,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4시간의 열띤 숙의 결과, 시도민의 관심과 쟁점이 공론화 절차와 시도 명칭, 입지등에서 대구경북발전전략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 키워드 도출과 3차 토론회 숙의과제 관심사는 권역별(시군구)발전전략(53%) 대구광역시 재정여건 변화(43%) 행정효율성 확보가능성(중복행정 해소 등)(34%) 특별법제정 및 특례사항(31%) 경상북도 북부권 균형발전(도청신도시)(27%) 공론화위원회 공정성 및 한계 대구광역시 지위변화 시도공무원 근무여건 통합정부청사 입지 통합정부 위치변화순이었다.

 

김태일 공동위원장은 이번 토론회에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행정통합을 바라보는 시각중에 가장 주요한 관심사는 경제발전과 재정문제로 인식되었다. 지금까지 시도명칭, 청사위치 등이 중요하다고 보았던 것은 공급자적 시각이였다. 공론화위원회는 앞으로 이 쟁점을 확장하여 공론을 심화시켜 나가겠다며” “3차 토론회에서는 민생문제와 관련한 주제도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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