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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경산 60대 여성 확진...누적 확진자 818명

기사입력 2021-01-26 오전 8:19:16






25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지난 114일 확진된 대구 동구 거주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2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18명으로 늘었다.

 

25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6, 경산 1, 영주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고, 영주에서는 대전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2(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2,0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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