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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감염경로 미상 가족 ‘3명’ 확진
경산 누적 829명...경북 10명, 변이 바이러스 확진

기사입력 2021-02-02 오전 8:26:45






1일 경산에서 가족 3명이 확진됐다.

 

먼저 20대 남성이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고, 밀접 접촉 통보를 받은 60대 부모가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최초 확진자인 20대 남성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29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4, 경산 3, 안동 2, 칠곡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1세대 1명 전수검사에서 3명이 확진됐고, 안동에서는 M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에서는 확진자 접촉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안동과 경산에서는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2명이 나왔다.

 

한편, 구미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연이어 확인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지난달 12일 두바이에서 입국한 30대 여성에게서 29일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데 이어 이 여성의 어머니도 1일 감염이 확인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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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1-02-02 삭제

    이래도 수영장이랑 체육시설 개방한 경산시는 과연 재정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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