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6 오전 9:14:00

경산, 해외유입 확진자 2명 발생
누적 831명...경북, 포항 5명 등 총 12명 발생

기사입력 2021-02-03 오전 8:23:32

2일 경산에서 해외유입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먼저, 지역에 거주하는 201명이 31일 유럽을 다녀온 뒤 진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는 파키스탄 국적의 30대로 지난 20일 입국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 831명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5, 안동 2, 상주 2, 구미 1, 경산 2명 등 확진자 12(국내 10, 해외유입 2)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1세대 1명 전수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고, 안동에서는 M태권도 학원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나머지는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