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2 오후 3:44:00

백천동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12명 추가 발생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들...추가 확진자 중 경산 거주자 10명

기사입력 2021-02-18 오후 3:33:45

18일 백천동 소재 가정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12명이나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기존에 확진 판정을 받은 이 어린이집 원생 및 교직원들의 가족과 지인 등으로 경산 거주자가 10, 타 지역 거주자가 2명이다.

 

이 어린이집에서는 1640대 교사가 확진된 이후 17일 이 교사의 가족 3, 원생 5, 원장을 포함한 교직원 5명 등 총 13명이 감염됐으며, 18일 오후 2시까지 12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관련 확진자는 총 26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어린이집 관련 전수검사 대상자 외에 가족과 지인 등 접촉자 120여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18일 오후 2시 현재 경산시의 누적 확진자는 915명으로 집계된다.

 

백천동 어린이집 관련 경산지역 확진자 10명 외에,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18일에만 11명이 추가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 경산시민
    2021-02-18 삭제

    하여간 경산시 하는꼬라지하고는..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