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6 오전 9:14:00

경산, 19일 추가 확진자 ‘3명’
백천동 어린이집 1명 추가...누적 918명

기사입력 2021-02-20 오전 9:05:17

19일 경산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백천동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1, 의성 온천 관련 1, 해외유입 1명이다.

 

먼저, 지난 18일 확진된 백천동 소재 가정어린이집 관련 원생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해당 어린이집은 지난 1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9일까지 경산에서만 26, 대구와 안동 등 타 지역에서도 4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현재까지 총 3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의성 T온천 관련 확진자도 1명 나왔다. 지난 18일 확진된 의성 6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경산 거주자 1명이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지난 17일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40대 외국인 1명이 입국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2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918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의성 9, 경산 3, 포항·안동·구미·영주·상주·군위·울진 각 1명 등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의성에서는 온천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잇따라 감염됐고, 상주에서는 고위험시설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와 울진에서는 해외유입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