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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오후 4:33:00

경산, 확진자 ‘8명’...N차감염 이어져
누적 985명...백천 필라테스 관련 3명 추가

기사입력 2021-03-27 오전 9:52:46

▲ 중산동 사우나발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22일 오후 선별진료소가 위치한 경산시 보건소 앞에 검사를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다.




26일 다시 경산에서 확진자 8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N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먼저, 백천동 필라테스 강사와 접촉해 확진된 325일 확진자(경산#973)와 접촉한 지인과 직장동료 등 203명이 확진됐다.

 

, 관내 모 초등학교와 관련해 325일 확진된 경산#973 확진자(초등학생 이모)의 직장동료 2(70, 50)이 확진됐다.

 

319일 대구 동구 확진자의 60대 가족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312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30대 외국인 1명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명도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산은 27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985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8, 구미 2, 문경 1명 등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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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간 일하는꼬라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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