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교회·유흥주점....경산 13명 추가 확진
경산시, 오는 26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 상향 조정 검토

기사입력 2021-04-23 오후 4:54:04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23일 경산에서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사정동 소재 모 교회 관련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선 22일에도 자가격리자 5명이 확진됐다.

 

, 노래방 도우미와 관련해 관내 유흥업소 종사자 3명이 확진됐다. 지난 49일 도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여성 1명이 확진된 이후 경산과 인근 대구지역에서 업소 종사자와 이용자 등의 확진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도 4명이 확진됐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도 3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가운데는 관내 중학생도 포함돼 해당 학교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23일 오후 4시 기준 경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1,201명으로 늘었다.

 

한편, 경산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260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상향 조정키로 하고 세부사항을 논의 중이다.

 

최영조 시장은 오는 25() 오후 이와 관련한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 시민
    2021-04-25 삭제

    참 느려터진 행정이다

  • 시민
    2021-04-25 삭제

    2단계를 이제하냐소읽고 외양간고치는 꼴이지최영조씨일못하면 그만두든가 다른데 따라하쇼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