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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9:20:00

Y교회 관련 접촉자 등 확진자 3명 발생
대구 가족모임에서 2명...경산 누적 1,291명

기사입력 2021-05-08 오전 9:09:14





7일 경산에서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갑제동 소재 Y교회 관련 5월 6일 확진자(영천)와 접촉한 501명이 확진됐다. Y교회에서는 지난 4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57일까지 총 2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 지난 56일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남성과 배우자가 확진됐다. 서울 확진자와 50대 남성은 형제지간으로 최근 대구에서 가족모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따라 경산은 8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291명으로 늘었다.

 

한편, 7일 경상북도에서는 칠곡 4, 경산 3, 구미 3, 청송 3, 포항 2, 안동·김천·상주·영천·고령·성주 각 1명 등 확진자 21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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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노답
    2021-05-08 삭제

    신천지만 그럴거라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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