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대구 확진자 접촉 1명 ‘확진’
주소지 대구, 경산 이동동선 없어...경산 누적 1,294명
기사입력 2021-05-15 오전 9:03:31

14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5월 12일 대구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1명으로 경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거주지가 대구로 경산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이동동선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따라 경산은 15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294명으로 늘었다.
14일 경상북도에서는 김천 13명, 경주 3명, 포항 2명, 경산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
김천에서는 A노인시설 관련 접촉자 8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고, 경주와 포항에서도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대부분 감염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