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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라마단 관련 3명 포함 확진자 4명 발생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3명 달성군 이슬람사원 방문

기사입력 2021-05-18 오전 8:43:43

17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이슬람교 라마단 행사에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3명이 확진됐다. 이들은 라마단 기간 대구 달성군 이슬람사원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된다.

 

이들 중 1명은 경산, 2명은 김해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김해 거주 외국인들은 통역 문제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산에서 검사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 51일 미국에서 입국한 4세 아동(내국인)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18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300명으로 늘었다.

 

한편, 17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6, 영천 5, 경산 4, 칠곡 4, 포항 2, 김천 1, 영주 1명 등 확진자 23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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