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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경북도와 23개 시·군, 2050 탄소중립 공동 선언
탄소중립 의지 모아 기후변화 행동 선도 발판 마련

기사입력 2021-05-24 오전 8:54:06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은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방정부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하여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지방정부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2021 P4G 서울 정상회의사전행사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지역의 탄소중립 의지를 모아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행동을 선도할 발판을 마련하고, 도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20007월에 발족한 탄소중립을 준비하고 구체적 실천에 참여하는 지자체의 연대이고, ‘2021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 2030)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21.5.30~31)되는 환경분야 다자정상회의이다.

 

경북도와 23개 시·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탄소중립을 위한 사업 추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선도적인 기후행동을 실천하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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