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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남 창원시 확진자 접촉 20대 감염
경산 누적 1,391명...경북 9개 시·군에서 19명 발생

기사입력 2021-07-19 오전 7:58:14

18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716일 경남 창원시 확진자와 접촉한 20대이다.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와 접촉했으며, 부모의 확진에 따른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19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391명으로 늘었다.

 

18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9, 포항 2, 경주 2, 김천·영천·경산·청도·칠곡·울진 각 1명 등 총 1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구미에서는 유흥주점과 관련해 6명이 무더기로 확진되는 등 총 9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포항에서는 기족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감염됐다.

 

영천과 칠곡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가 각 1명씩 발생했고, 나머지 시·군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대부분 감염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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