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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교회 관련 접촉자 5명 등 9명 감염
경산, 누적 1,580명...경북, 76명 확진(포항 47명)

기사입력 2021-08-15 오전 8:26:21






14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

 

경산시 계양동 소재 Y교회 관련 접촉자 4명과 대구 물댐교회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 89일 확진자(경산#1,52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812일 확진자(경산#1,564-지역감염)의 접촉자 1명도 추가 확진됐다.

 

김천 네팔지인모임 관련 외국인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유증상 지역감염 확진자도 1명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산은 15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580명으로 늘었다.

 

한편, 14일 경상북도에서는 확진자 76(국내 74, 해외유입 2)이 발생했다. 포항 47, 경산 9, 경주 8, 구미 6, 김천 3, 영천 2, 고령 1명이다.

 

특히, 포항에서는 사업장 2곳에서 접촉자 15명이, 모 학원에서 접촉자 17명이 발생하는 등 47명이 무더기 감염됐다. 타 시·군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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